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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8일 목요일

성경상의 이단이란?<안증회,하나님의교회>




이단이란?
상대적 이단: 자신이 소속된 교단의 교리를 기준으로 이단을 판단하는 것
절대적 기준이 아닌 상대적 기준이므로 진리 교회가 이단으로 매도 당하기도 합니다.
그 대표적인 곳: 초대교회
행 24:1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유대교는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이단으로 판단하였다.

성경이 가르치는 이단이란?
 절대적 이단: 이단은 성경의 말씀이 아닌 지은 말(교리)로 가르치고,                                                       그 결국은 멸망(베후2:1)

에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이단입니다.
1. 사람이 만든 교리,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교회는 이단입니다.
2.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이단입니다.
3. 태양신 탄생일인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키는 교회는 이단입니다.
4. 교회의 상징으로 십자가를 세우는 곳은 우상숭배하는 교회로 이단입니다.

이 시대 오직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뿐입니다.




2013년 7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성경 비유 해석하면 이단인가??

소위 이단감별을 한다는 어떤 목사는 ‘성경 비유를 해석하면 이단’이라고 한다. 참 황당한 말이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34~35)





하나님께서는 원래 성경을 비유로 주셨다. 그런데 성경 비유를 해석하면 이단이라니, 성경을 해석하면 이단이고 성경을 해석 못해야 정통이란 말인가!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이단 기준도 있을까? 안타까운 것은 이런 허무맹랑한 주장에 많은 교인들이 현혹되어 진리를 분별치 못한다는 것이다. 성경을 해석한다고 해서 이단이 될 수는 없다. 문제는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는 것이다. 성경을 억지로 해석하면 멸망을 당한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성경을 억지로 풀면 멸망을 당한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을 풀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멸망 당한다. 그렇다면 어떤 성경 해석이 정확한 것일까? 먼저 성경은 사람의 생각과 지혜로는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은 사람의 뜻과 생각으로 기록한 글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글이기 때문이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19~21)


멸망받을 억지 해석은 사람의 생각으로 사사로이 푸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올바른 성경 해석을 할 수 있을까? 당연히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분, 바로 하나님만이 가능하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6~11)


예수님 당시에도 아무도 알지 못했던 그리스도의 비밀을 오직 예수님께 듣고 배운 사도들만이 깨달을 수 있었다.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한복음 6:45)


이는 예수님께 배워야 깨달을 수 있다는 말씀이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한복음 14:7~9)


마찬가지로 지금 이 시대에도 바른 성경 해석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재림 그리스도께 배워야 올바른 성경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아무리 인간적인 지혜가 뛰어나도 재림 그리스도를 만나지 않고는 성경을 알 수 없다. 재림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은 것은 모두 멸망 받을 억지해석에 불과하다. 예언 따라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성령과 신부의 비밀과 새 언약 진리를 비롯한 모든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다. 성경을 해석한다고 해서 이단이 아니다. 성경의 예언이 증거하는 그리스도를 믿지 않고 새 언약 진리를 배척하는 것이 이단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2013년 6월 19일 수요일

날치기와 이단 감별사<일요일과 안식일>

우리 주변에서는 가끔씩 ‘날치기'에 관한 내용이 이슈가 되곤 한다. 흔히 '날치기 통과' 또는 '날치기 처리'라고 하는데, '날치기'라는 것은 본래 '남의 물건을 빠르게 채어 달아나는 행위'를 일컫는다. 즉 상대방이야 어떻게 되든 자기 위주의 일방적인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질타할 때 사용되는 말이다.


날치기 처리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 지극히 양심적이어야 할 교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이단 규정을 함에 있어서 일개 교단의 임의대로 자신들만의 관점과 입장에서 날치기 처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단 규정의 ‘날치기 처리'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는 것에 대하여 이단으로 매도하는 사실에서 증명된다. 초대교회의 전통을 배제한 채 하나님의교회가 이 절기들을 지킨다는 이유로 이단으로 규정한 것이다. 


그들은 이에 대해 성명서를 내놓으며 이것이 마치 공신력 있는 문서처럼 기독교언론에 게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교단의 회의를 통해 임의로 작성된, 이른바 ‘날치기 처리’로 나온 결과물일 뿐이다.


성경을 중심으로 한다면 이와 같은 결과는 도저히 있을 수 없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이단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한다는 이들이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은 왜 확인하지 못했는지 의문이다.


십계명에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기록되어 있다(출애굽기 20:8).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규례로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누가복음 4:16). 그렇다면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는 그들의 교리서에만 있는 열한 번째 계명인 것일까.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길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기독교와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단체”라는 억측을 부리며 이단으로 규정했다. 재미있는 것은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을 주장하여 이단성 논란에 휩싸인 목사가 주축이 되어 내린 결과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면 이단이고 외면하면 정통”이 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이단이라고 하는 자들이야말로 예수님을 이단 교주(?) 정도로 만드는 이단 중의 이단일 것이다. 정작 밝혀져야 할 진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위장 속에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이단성이다. 우리는 지금 이단이 정통을 이단으로 감별하는, 희한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출처:패스티브 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