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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신비로운 기적 새언약 유월절

신비로운 기적, 유월절


바이러스와 지진, 화산폭발, 태풍, 홍수, 폭설과 같은 자연재해 그리고 테러, 핵전쟁과 같은 인위적 재앙들 외에도 질병, 사고, 범죄 등 인류를 위협하는 재앙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소행성과의 충돌, 싱크홀 등 상상할 수 없었던 온갖 재앙의 요소들도 산재해 있다.


이에 사람들은 지하벙커를 마련하거나 비상식량과 비상물품을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 세계 각국에서도 대재앙에 대비해 자구책을 모색하고 있다. 영국은 멸종위기종의 유전자은행 설립을 준비 중이고, 미국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 동식물의 유전자 표본을 달에 보내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노르웨이령인 북극 스발바르제도의 한 섬에는 2006년 착공해 약 2년 동안 건설된 ‘최후의 날 저장고(doomsday vault)’라 불리는 국제종자저장고가 있다. 저장고는 지하 130m 깊이의 영구동토층에 있는데, 우리나라도 이곳에 벼, 보리 등 5천 점의 종자를 보냈다.


과연 이 방법들이 인류가 멸종되거나 지구가 멸망한 후에 문명을 복원할 수 있는 씨앗이 될 수 있을까. 재앙을 대비하는 데 있어 인류가 간과하고 있는 것이 있다. 이 시대 일어나고 있는 많은 재앙들이 성경의 예언에 근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성경은 이미 무수한 재앙들을 경고해 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성경의 예언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특별한 구원의 소식을 허락해 주셨다.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누가복음 21:9~11)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출애굽기 15:26)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시기 위해 이집트 전역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그중 마지막 열 번째 재앙을 내리실 때, ‘유월절’을 지켜 어린양의 피가 문에 발린 집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이는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인 유월절의 유래가 되었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신약시대에 이르러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써 유월절 예법을 새롭게 세워주셨다(요한복음 6:53~55, 마태복음 26:26~18). 이스라엘 민족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에서 구원받았던 것처럼 이제 하나님의 약속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는 어떠한 재앙도 엄습할 수 없다.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은 재앙에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거룩한 약속이요, 가장 확실한 대비책이다. 재앙이 임하는 순간, 유월절을 지킨 자들은 유월절의 신비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시편 91:7)

출처:패스티브 닷컴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환경 재앙<유월절, 하나님의교회>

문명이 발달하면서 인류는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자연을 황폐시켰고 환경 파괴로 인한 해악은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 이러한 해악에 대해 수많은 환경학자들과 생물학자들이 경고하고 있다. 2007년 발표된 유엔의 지구환경 보고서는 인류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수준에서 2050년까지 50%까지 줄이지 못하면 지구 기후에 대한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5월 제3차 세계 생물다양성 전망 보고서에서도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동, 식물종이 사라지는 비율이 이전보다 1000배나 빨라졌고, 생태계가 회복 불능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러한 경고는 파국으로 치달아가는 인류를 돌이켜 생존의 길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멈추지 않는 환경파괴로 인해 환경을 보호하고자 지금 즉시 행동해야 한다는 환경보호론자들의 목소리는 더욱 긴박하고 간절해지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경고해도 긴급한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고 심지어 경고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환경 기준에 맞추면 돈벌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미 환경을 파괴하여 선진국이 된 전철을 밟아 선진국 대열에 합류하고자 하는 개발 국가들. 이들은 환경 보호론자들의 경고가 지나치게 과장됐다며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람들로 매도하기도 한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라. 환경 보호론자들의 경고가 환경재앙을 부르는가? 아니다. 환경 파괴가 환경재앙의 원인이다.



그런데 성경에도 재앙을 초래한 자들이 오히려 재앙을 경고하는 선지자를 핍박한 역사들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재앙에 앞서 경고하는 선지자들을 보내셨다.


나와 너 이전 선지자들이 자고로 여러 나라와 큰 국가들에 대하여 전쟁과 재앙과 염병을 예언하였느니라 (예레미야 28:8)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장차 다가올 바벨론의 침략과 이스라엘의 멸망을 경고하였다. 이스라엘의 멸망은 그들이 하나님의 법을 깨뜨린 죄악으로 인함이었다.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예레미야 16:10~11)


그러나 이스라엘은 죄악을 회개하기는커녕 재앙을 경고한 예레미야를 핍박하고 죽이려고까지 했다. 재앙의 이유가 예레미야의 경고 때문이었는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은 이스라엘의 죄악 때문이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기 때문에 재앙과 심판이 다가온다고 성경은 예언하였다.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이사야 24:5~6)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재앙을 당할 수밖에 없음을 경고하고 있다. 그리고 재앙이 임하기 전 회개하여 신속히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시온으로 도피하라는 구원의 기별을 전하고 있다.


환경 재앙은 경고하는 과학자들이 초래한 것이 아니다. 바벨론의 침략도 예레미야의 경고 때문이 아니다. 마지막 재앙도 재앙의 경고 때문에 오는 것이 아니다. 마지막 심판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치도 않고 회개치도 않으면서 경고와 구원의 기별까지 훼방하는 죄악이 초래하는 것이다


출처:패스티브 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