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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4일 월요일

생명과와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2)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9)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6~17)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된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22)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뿐이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들을 친히 드러내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34~35)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으며 그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다.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가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영생의 소망도 끊어지게 되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예언하였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한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규례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죽게 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가 아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다운 구원의 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교회가 구원의 교회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4년 3월 30일 일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때에는 이 세상에 믿음을 볼 수 없다고 하셨다.
믿음이 없는 세상에서 재림과 동시에 심판이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에 구원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나 하시니라

믿음이 없다면 모두다 멸망이다. 이렇게 교회가 많은데 믿음이 없단 말인가?
믿음이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고
믿음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지 않은 불법을 행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법을 알려주시고자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시어 새언약을 세워
주신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사망사슬과 구원사슬<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최종 사망에서 구원사슬을 새 언약 유월절로 하나님께서는 주시고 계신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성장 요소@@<새언약 유월절>



토지를 기름지게 하고 생산력을 높이며 식물의 생장을 촉진시키는 것이 있다. 비료다. 비료는 빛, 물, 흙과 함께 작물이 생육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로 질소, 인, 칼륨이 이에 속한다. 비료의 3요소라고도 한다.


질소는 잎이나 줄기 등의 생장에 도움을 주고, 인은 꽃이나 열매 뿌리 등의 발육을 촉진시키며, 칼륨은 각종 병충해 등에 저항성을 향상시킨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요소 중 어느 하나만 강조되거나 어느 하나가 부족하게 되면 작물이 생장하는 데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는 것이다. 즉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골고루 갖추어야 품질 좋은 작물이 탄생하는 것이다.


올바른 신앙생활도 이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신앙이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고른 믿음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성경에 기록해 두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 (마가복음 1:38~39)


우리의 올바른 신앙성장을 위해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것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과 ‘전도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즉 믿음을 바탕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도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을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되는 셈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계명을 지킨다” 하시며 친히 유월절을 지키시며 전도하는 본을 보이셨던 것이다(요한복음 15:19).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은 어떤 모습인가. 믿음만을 강조하거나 전도만을 강조하거나 엉뚱한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계명은 어디에도 없다. 이는 한쪽으로만 치중되어 작물이 온전하게 자라지 못하게 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천국의 알곡작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세 가지 요소인 믿음, 계명, 전도가 서로 어우러져야 함을 잊지 말자.




##나에게 주어진 것<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새언약 유월절에 참예함으로 축복주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지킵니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으라아먹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십자가는 섬김의 대상??<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상징으로 삼고 교회 탑 위에나 내부에 두고 있으며
교인들은 이를 섬김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이든지 만드는 것은 괜찮고, 절하고 섬기지만 말라고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다.
십자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상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 섬기라는 말씀은 성경에 없습니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다.

Baker`s 신학사전, 491쪽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이처럼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어(313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된 우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십자가를 섬기지 않고 구원의 약속이 담겨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2014년 2월 21일 금요일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새언약 유월절>





오늘날 너도나도 자기들이 다니는 교회가 구원받을 수 있는 교회라고 말들을 하고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기에 유명인들이 많이 다니는 크고 오래된 교회가 참 교회인
것 처럼 말들을 하고 있다
과연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말하는 곳이 참 교회라고 하실까? 아니다.
참교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며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진리를 지키는 교회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오늘날 어디가 참교회인가?
답은 성경이 증거하는 교회이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이다.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리스토어<새언약유월절>

예전에 한 유명 동영상 사이트에 ‘회사 잘리고 복수하러 온 포맷녀’라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영상에는 후드티에 얼굴을 가린 한 여성이 자신을 해고한 회사에 앙심을 품고, 회사의 모든 컴퓨터를 포맷시키는 장면이 찍혀 있었다. 그렇게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들이 삭제되었고, 컴퓨터는 초기화되었다.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범죄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은 복수를 성공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은지 춤까지 추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맷녀의 행위를 비난했고, 이 일이 기사로까지 다뤄지면서 영상의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다행히 한 통신회사에서 만든 홍보용 영상이었고, 포맷녀 2편이 공개되면서 영상이 만들어진 목적이 밝혀졌다.


2편에서는, 포맷녀가 다녀간 다음 날 회사 풍경이 그려졌다. 직원들이 회사의 중요 정보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고 혼란에 빠져 있을 때, 한 상사가 영웅처럼 나타난다. 그는 순식간에 모든 자료들을 복구시키는 작업, 즉 ‘리스토어(Restore)’를 함으로써 회사를 구한다. 그가 자료들을 복구할 수 있었던 것은,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여 파일이나 데이터베이스를 복사해두었기 때문이다.


이 영상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데이터보관과 백업 프로그램 사용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자 한 것이었다. 홍보였기에 망정이지, 실제 회사나 국가의 주요기관에서 일어난 일이었다면 어떠했을까. 그런데 영상 속 포맷 사건과 같은 일이 이미 교회에서 벌어졌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2:10~11) 


사단은 유월절 때마다 자신에게 벌을 내리시는 하나님께 앙심을 품었다. 마치 영상 속의 여성이 자신을 해고한 회사에 앙심을 품었듯이 말이다. 그리하여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을 없애기 위해 포맷을 시도했다.


유월절이 포맷된 이후 교회의 형편은 그야말로 혼란 그 자체였다. 성도들은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킬 수 없게 되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다른 신들을 섬기게 되었으며,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과 구원의 약속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급기야 교회가 타락하고 부패하게 되어 ‘종교암흑세기’라는 치욕스런 역사를 겪어야만 했다. 다행히도 사단의 계획은 끝까지 가지 못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유월절)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마지막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 (이사야 25:6~9)



사단에 의해 포맷되었던 유월절을 재림 그리스도께서 다시 복구시켜주시는 감격스러운 장면이다. 철두철미한 성격의 상사가 모든 정보들을 완전하게 복구했듯이,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복구해주심으로 막혀 있던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그러나 사단은 과거에도 그랬듯이, 리스토어된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포맷시키기 위해 온갖 계략을 펼치고 있다.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에 폐지되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신 적이 없다”, “유월절은 유대인들만 지키는 것이다” 등의 핑계와 거짓말을 지어내 지키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성경에 위배되는 거짓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멸망과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오직 인류의 구원과 영생을 위해 두 번째 이 세상에 나타나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리스토어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그리고 마음 다해 유월절을 지키자.

출처: 패스티브 닷컴

생명의 DNA(새언약 유월절,어머니 하나님)


하늘 어머니께서는 생명의 DNA를 하나님의 살과 피인 새언약 유월절로
이어주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2장 26-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시어 영의 어머니로부터 영혼의 생명을
받으세요^^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생명의 길<새언약 유월절>



이 세상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영원히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기위해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과연 어떤 방법으로 주셨나요?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의 길 즉 영생의 길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유일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있고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고 있지만 그 해석은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성경 외에 그 어떤 다른 책을 주신 적이 없는데 그 성경이 일곱 인으로 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누구 외에는 성경을 개봉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까?
다윗으 뿌리 외에는 누구도 성경의 비밀을 개봉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기 위해서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를 찾아가야만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에는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호 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으나총으로 나아가리라

이 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일곱 인으로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주시고,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누구일까요?

계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나 계시록 5장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알아보고 찾을 수 있는 재림 예수님의 확실한 증표는무엇일까요?

사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히 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마 26: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20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다윗의 뿌리의 증표인 영원한 언약 = 새언약 유월절

이 예언에 따라 1,600여 년이나 감추어져 있던 새언약 유월절을 개봉하여 우리들에게
허락해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 특별 사면법 = 새언약 유월절



법에는 사면법이라는 것이 있다. 사면법에는 일반사면과 특별사면이 있다. 일반사면은 국가 원수가 소송법상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범죄의 종류를 지정하여 이에 해당하는 모든 범죄인에 대한 형을 일부 또는 전부를 소멸시키거나, 형의 선고를 받지 않은 자의 공소권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일반사면은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그러나 특별사면은 형의 선고를 받은 특정 범죄인을 국가원수가 국회의 동의 절차 없이 자신의 특권으로 형의 전부나 일부를 소멸시키거나 형을 선고받지 않은 사람의 공소권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성경에도 특별사면법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하늘 재판정에서 선고받은 우리 죄의 형량은 '사망' 즉, 사형이었다. 그것은 번복할 수 없는 결과였다. 사형을 선고받았으니 당연히 죽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형을 선고받고 죽을 수밖에 없었던 사형수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대신 형을 당하셨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사면을 받게 된 것이다.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19, 26~28)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죄를 사면하시기 위해 특별히 유월절을 제정해주셨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권한으로 세워주신 특별사면법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유월절을 통해 형의 전부를 소멸시켜주셨다.


그런데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버렸다. 그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하늘 사형수들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유월절이 사라져버렸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 권한이므로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세울 수도, 알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얼마나 극악무도한 죄를 지었기에 사형을 선고받았을까. 천국을 소망한다면,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목숨 바쳐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다시 이 땅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만의 창조주가 아닌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모든 예언도 그리스도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다. 이런 오해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것과 성경이 사실임을 알지 못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은 분명 존재하신다. 그 증거가 성경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성경의 예언이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누가복음 21:34~35)


성경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날 곧 재앙의 날이 닥친다고 경고한다. 이는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이다. 따라서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만의 창조주가 아니며, 그의 말씀 또한 그리스도인에게만 주신 것이 절대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실 때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다. 온 인류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속하며 구원의 대상이라는 의미다. 그렇다면 언젠가 닥칠 재앙 가운데서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 방법이 성경에 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어떤 재앙 가운데서도 살 수 있는 방법으로 유월절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었다. 이는 육적인 축복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육적 축복을 영적 축복으로 완성시켜주셨다(마태복음 5:17~18). 다시 말해 유월절을 통해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이 생명의 구원을 받았던 역사는, 이 시대 우리가 영적인 생명 즉 영혼의 구원을 받는 이치를 알려주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언젠가 닥칠 재앙의 그날에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유월절로만 가능하다. 이처럼 유월절은 종교적인 의식을 떠나 인류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종교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성경은 종교적 차원을 떠나 ‘인류의 생존’에 대해 구구절절 논하고 있다.


2013년 11월 9일 토요일

가장 위대한 발견<새언약 유월절>



불과 백여 년 전만 해도 인간의 평균수명은 40~50세에 불과했다. 태어난 아이 중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사망한 수는 10명 중 3명이며, 절반 정도는 10살 이전에 사망했다. 천연두, 홍역, 콜레라, 이질, 폐렴 등과 같은 질병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오랫동안 인류는 질병의 원인을 알지 못한 채 귀신의 저주라 생각하며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대부분의 질병이 미생물의 원인임을 밝혔으나, 미생물을 직접 억제하거나 죽이는 항생제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1881년 스코틀랜드의 한 농가에서 이 일에 혁혁한 공을 세운 한 사람이 태어났다. 바로 알렉산더 플레밍이다. 그는 페트리접시에 미생물을 키우면서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하는 물질을 찾아내는 일에 관심을 쏟고 있었다. 그러던 1928년 플레밍은 포도상구균을 기르던 접시를 배양기 밖에 둔 채로 휴가를 다녀왔다. 휴가에서 돌아온 플레밍은 페트리접시를 확인하던 중 푸른곰팡이 주변의 포도상구균이 깨끗하게 녹아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더욱 연구에 박차를 가하여 마침내 푸른곰팡이가 포도상구균의 성장을 막고 있다는 것을 발견,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적의 약물'이라고 불리는 항생제, 페니실린을 탄생시켰다.


인류는 누구나 질병 없이 살기를 바란다. 그래서인지 오늘날까지 많은 과학자들이 여러 질병에 대비한 연구들을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질병이 없는 곳이야말로 인류가 그리던 세상일 것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요한계시록 21:4)


눈물과 죽음이 없는 곳, 더불어 질병이 없는 곳이 있다. 바로 천국이다. 아프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 즉 영생을 얻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생을 갖는 방법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플레밍이 곰팡이를 발견하고 그냥 지나쳤다면 페니실린이라는 기적의 약물을 탄생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 역시 ‘새언약 유월절’을 그냥 무심히 여긴다면 아프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새언약 유월절이야말로 진정한 ‘기적의 약물’이며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이 아닐까.


먹고 마셔야 하는 것은??<새언약 유월절>



놀이터에서 놀다 온 아이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을까? 물론,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어떤 자들은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카톨릭에서는 떡만 겨우 한 조각 손에 쥐어주어 먹을 수 있을 뿐, 포도주는 언감생심 마시기는커녕 잔을 만질 수조차 없다.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시며 분명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강조하셨겠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을 가지리라고 하셨다. 포도주가 든 잔을 들고만 있거나 떡만 먹고 포도주 잔은 쳐다보기만 하면 영생을 가질 것이라는 약속은 하신 적이 없다. 물론, 둘 다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말씀은 더더욱 하시지 않았다.

축복기도 후 떼어주시는 떡을 먹고 잔에 든 포도주를 마셔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우리 안에 들어온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우리를 영생체로 변화시켜주는 것이다. 물론 그 약속을 믿는 자에게만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죽음을 전하자”고 당부했던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출처: 패스티브 닷컴

2013년 10월 28일 월요일

하늘의 연리목 = 새언약 유월절



지난해, 제주도 한라생태숲에서 직경 60cm, 높이 8m의 크기로 수령은 약 100년으로 추정되는 연리목(連理木)이 발견됐다. 나뭇가지가 서로 이어지면 연리지(連理枝), 줄기가 이어지면 연리목(連理木)이라고 하는데 수명이 짧은 때죽나무가 수명이 긴 고로쇠나무에 살을 맞대고 엉겨 마치 한 나무처럼 보여 화제가 되었다. 때죽나무는 건강한 고로쇠나무 덕분에 함께 100년 이상을 버틸 수 있었다고 한다.


연리목은 옛 중국 당나라 시인 백거이(白居易)의 사랑 노래인 장한가(長恨歌)에 등장해 유명해졌는데, 우리 조상들은 연리나무가 나타나면 희귀하고 경사스러운 길조로 여겼다. 특히, 연리는 흔히 남녀 간의 사랑에 비유되며, 나아가 부모와 자녀, 가족 간, 친구 간의 사랑에 이르기까지 이 세상 모든 사랑을 표현하기도 한다.


서로 다른 종류지만 한 몸이 되어 살아가는 연리목. 한쪽의 생명력을 다른 쪽에 이어주는 사랑의 모습이 포도나무와 가지로 비유된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생각해보게 한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한복음 15:5)


포도나무의 가지가 나무에 붙어 있지 않고 떨어져 나온다면 생명력을 잃은 채 말라 비틀어져 불태워질 수밖에 없다. 반면,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는 생명력을 잃지 않고 열매를 맺게 되어 있다. 이는 포도나무이신 하늘 부모님과 가지로 표현된 자녀들의 관계를 나타낸 비유의 말씀이다. 자녀들은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 부모님 안에 거할 때 비로소 생명을 얻게 된다. 포도나무이신 하늘 부모님 안에 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53~56)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때 우리는 우리 안에 하늘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 받은 자녀들이 될 수 있다. 마치 연리목처럼 영원히 지치지 않는 생명력으로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오직 새 언약 유월절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우리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으로 약속한 유월절을 지킬 때,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생명력을 얻는 하늘의 연리목이 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영생의처방전은 새언약 유월절



언젠가 숙명여대 최 모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처방된 7백 80만 건의 처방전을 분석하고 처방된 약의 16%에 해당하는 1백 32만 건이 안전규정을 무시한 잘못된 처방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최 교수에 따르면 특히 함께 복용할 경우 부작용이 우려되는 약물을 처방한 경우가 5천 4백 건에 달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연구발표로부터 3년 뒤 한 여성이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두 가지 약물, 테르페나딘과 케토코나졸을 동시에 처방한 처방전으로 인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병원에서 처방전을 조제할 때 자동으로 함께 조제해서는 안 되는 약물을 통제하는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처방전은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잘못된 처방전은 약이 아니라 독이 된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들을 치유해야 하는 교회에서도 올바른 처방전을 버리고 잘못된 처방전으로 영혼들을 인도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유일하게 영적 의사로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죄’로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죄’라는 죽음의 병을 치료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 영생의 처방전을 주셨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새 언약이라는 최고의 처방전을 주셨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얻게 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님만이 우리 영혼을 치료할 영적 의사라고 믿는다면 그 처방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 유월절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없다. 로마 카톨릭교회가 325년 니케아 회의를 통해 유월절을 폐지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적도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을 들여와 지키고 있다. 이는 마치 올바른 처방전을 버리고 잘못된 처방전을 따르는 것과 같다. 아무리 열심히 신앙을 해도 예수님의 새 언약이 아닌 다른 가르침으로는 우리 영혼에 아무 유익이 없다. 오히려 잘못된 고정관념이 참된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해가 된다.


육적 처방전이든 영적 처방전이든 올바른 처방을 따라야 한다. 잘못된 처방은 약을 처방한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해치는 독을 처방한 것과 같다. 그리스도의 처방전을 왜곡하여 잘못된 처방을 따르도록 한다면 어떤 형벌을 받게 될까? 그리고 잘못된 처방을 따른 사람들의 영혼은 그 결과가 어떠하겠는가? 사도 바울은 바로 이러한 일에 대해 경고하였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6~9)



안상홍님은 재림 예수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는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기 때문이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셨다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 아닌, 선지자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안상홍님께서는 당신이 재림 예수님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이라고 믿는 것은 바른 신앙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안상홍님께서는 운명하시기 4년 전, 한 신문사와 인터뷰를 하셨다. 해당 기사 중 일부다.


“동 교회(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 예수님이 옥체로 오셔야 할 이유로 ‘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하고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기 위해 다시 오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 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다. 유월절만찬에서 예수님이 말한 새 언약을 중요시 한다. 새 언약의 만찬으로 주님과 한 몸이 되지 않고는 주님의 비밀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비밀은 초림 시에도 일반교인들이 알지 못했던 것처럼 마지막 암행 시에도 더욱 알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 비밀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령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가르친다.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암행으로 오셔서 선지자의 역할을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인도하시고 멸망받을 백성들에게는 친히 나타나셔서 예고의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빼앗겼던 생명의 진리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하여 세상 끝날에 다시 육체로 탄생하여야 한다.” (주간종교, 1981년 3월 18일자)


요약하자면 재림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40년 통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초림 때와 마찬가지로 ‘사람’으로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셔야 한다. 또한 재림 예수님의 확실한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다. 이 예언을 과연 누가 이루셨겠는가. 바로 안상홍님 자신이셨다. 안상홍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대로 1948년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또한 재림 예수님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새 언약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그리고 정확히 37년 복음사업을 하신 후 1985년 승천하셨다.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을 그대로 성취하신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안상홍님께서 당신이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 예수님이심을 확실하게 증거하신 것이다. 아직도 안상홍님을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로 아는가. 만약 사도 베드로가 이 시대 살아 있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안상홍님은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이다.”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 아니다<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교회의 상징이라 말하는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십자가는 분명 우상숭배이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 당시에는 사도들은 십자가 소리만 들어도 몸서리를 쳤다고 합니다.
교회 상징이 아니라 분명히 하나님께서 금하신 우상이며 구원주시려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고난 당하시고 희생하신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대로 우상인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있습니다.

출 20:4 너를 위하여 생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습니다.
기독교가 이교의 상징인 십자가를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이교의 상징물을 세우고 섬겼을 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멸망당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우상인 십자가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세우지 않습니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 절기의 날이 없다면(유월절,안식일)

3월 1일. 그날이면 우리는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자주독립을 염원하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립니다. 그들은 일제의 총과 칼 앞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매년 3월 1일 자주독립에 대한 정신을 우리들에게 심어줬습니다.


7월 17일. 그날이면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한 헌법의 제정을 온 국민이 축하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헌법수호를 다짐하는 각종 기념행사를 합니다.


8월 15일. 그날이면 우리는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것을 축하합니다. 광복, 말 그대로 우리는 이날 빛을 되찾았습니다. 한반도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현충일, 한글날 등 다양한 국경일이 존재합니다. 그날이 되면 온 국민은 국기를 게양하거나 그날이 존재하는 의미를 생각합니다. 만약 그날이 없다면 우리는 언제까지 그날의 의미를 되새겼을까요.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독립운동가의 정신도, 나라의 소중함도, 헌법과 민주주의 중요성도 어느새 잊었을 겁니다. 한 나라를 유지하기 위한 기틀이 되는 정신, 그것을 잊는다면 대한민국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늘 본향을 되찾는 길도 동일합니다. 매주 일곱째 날 안식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켜야만 거룩함과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자녀들에게 죄 사함을 허락하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친히 유월절 어린양이 되셔서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희생과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에게 죄 사함의 기회는 없었을 겁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 부활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부활을 통해 자녀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고린도전서 15:19~21)


그날이 없다면 우리는 안식의 축복도, 죄 사함도, 부활의 소망도 가지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받지 못한 자들은 결코 천국을 되찾을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정신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날이 없다면 아무도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과 뜻이 그날 안에 들어 있고, 그날을 기념하며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